역전세 속 올해 '전세보증 반환 대출' 4조6천억 돌파
SBS Biz 오서영
입력2023.06.13 07:15
수정2023.06.13 07:18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받는 대출 규모가 올해 4조6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4대 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신규로 취급한 전세보증금 반환 대출은 약 4조6천934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2.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3.자녀 4천만원 차 때문에 부모 기초연금 끊긴다?
- 4.삼천당, 오늘 입 연다…최대주주 대표, 2천 500억 매각 철회
- 5.5월1일 '빨간날' 쉰다…5인 미만 회사는?
- 6.러닝족 한숨…나이키, 인기 운동화 5% 가격 인상
- 7.나프타 공급난에 규제 푼다…종량제 봉투 검수 하루로 단축
- 8.[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9.기초연금 몰라서 못 받는다?…"신청 너무 어려워서"
- 10.나라 살림 또 100조대 적자…정부 씀씀이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