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서 재개된 신한울 3·4호 계획안 확정
SBS Biz 오서영
입력2023.06.13 06:41
수정2023.06.13 07:41
[2021년 대선후보 때 울진 신한울 3·4호기 건설중단 현장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정부 시절 백지화됐다가 윤석열 정부 들어 부활한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에 관한 정부의 종합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어제(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업부 차관 주재로 회의를 열고 '신한울 원자력 3·4호기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대규모 발전소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업 시행과 자금 조달 등의 내용이 담긴 실시계획으로, 통과될 시 각 부처에 걸친 20개 인허가가 일괄 승인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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