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챗 GPT 대항마에 힘 싣는다
SBS Biz 문세영
입력2023.06.09 14:19
수정2023.06.09 15:09
네이버는 어제(8일)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중 계열사 네이버랩스에 700억원 규모의 보통주 14만 주를 출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가 출자 금액까지 합치면 네이버랩스에 출자한 금액은 총 3천600억원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출자에 대해 "네이버랩스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건"이라며 "R&D 투자가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네이버랩스는 지난 2017년 네이버의 기술연구조직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사한 자회사입니다.
네이버랩스는 로봇·자율주행·디지털트윈 등 선행 기술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기술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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