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의무화…"온실가스 감축"
SBS Biz 김성훈
입력2023.06.09 06:34
수정2023.06.09 07:38
[뉴욕 시민이 배출한 쓰레기 (AFP=연합뉴스)]
미국 뉴욕시가 기후변화 대책으로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를 의무화합니다.
뉴욕시의회는 현시시간으로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법안을 가결했습니다.
분리수거한 음식물 쓰레기를 비료로 만드는 등 재활용해 온실가스를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4인 가족이면 40만원"…주민등록만 있으면 돈 준다는 '여기'
- 2.이란 "적대국 제외한 모든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 3.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4.[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5.얼마나 싸게 내놓길래…아빠들 설레게 하는 '이 車'
- 6."100만원 찍을 때 돌 반지 팔걸"…국내 금값 곤두박질
- 7.200만원 부족했는데 3천만원 날렸다…'빚투'에 개미들 피눈물
- 8.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 9.10만원짜리 5천원에 바람막이 내놨더니…다이소가 발칵
- 10.BTS 광화문 일주일 빌리고 달랑 3천만원?…신혼부부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