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전기차 배터리 핵심원료 中 탄산리튬 값, 한 달 새 71% 급등

SBS Biz 김성훈
입력2023.06.07 05:57
수정2023.06.07 07:42

[안후이성의 원통형 리튬 배터리 생산공장 (차이신 캡처=연합뉴스)]

전기차용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이 한 달여 만에 급등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6일 상하이강련에 따르면, 전날 기준 전기차 배터리용 탄산리튬의 거래 가격은 톤당 30만7천500위안으로, 4월 말과 비교해 71%나 뛰었습니다.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 판매 증가 등에 따른 배터리 업황 회복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성훈다른기사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
관세청 "2조 체납 관세 끝까지 징수"…직구·면세 제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