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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전세가구 52.4%, 역전세 위험"…15개월 만에 2배↑

SBS Biz 김성훈
입력2023.06.05 05:48
수정2023.06.05 07:37

주택시장 하락세로 역전세 위험이 있는 가구 비중이 50%를 넘기며, 15개월 만에 2배로 불어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4월 기준 역전세 위험가구 비중이 102만6천호, 52.4%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매매가가 전세보증금보다 낮은 '깡통전세' 위험가구 비중도 같은기간 8.3%로 15개월 전보다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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