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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재테크] 돈 안 굴려도 이자가 '쏠쏠'…CMA로 돈 몰리는 이유?

SBS Biz 김경화
입력2023.05.24 07:47
수정2023.05.24 10:52

■ 재테크 노하우 100분 머니쇼 '손에 잡히는 재테크' - 백샘이나 AFPK 공인재무설계사 

Q. 증시 진입 대기 자금 성격인 투자자예탁금과 신용거래융자는 동반감소하는 가운데 예금계좌성격이 강한 CMA의 잔고는 증가하고 있다는데요. 그 이유가 뭔가요?


- 주식 예탁금 인기 '뚝'…'CMA'로 자금 몰리는 이유는?
- 증시변동성 확대…투자금 CMA 계좌로 이동 양상
- 불투명한 증시 방향성, 현금 확보하려는 투자 심리 작용
- 투자자예탁금 8% 감소…CMA 잔고 올해 초에 비해 19%↑
- CMA 계좌 잔액 최근 한 달간 4조원 넘게 증가
- CMA 계좌 잔액 1분기 말과 비교해서 6조원 가까이 증가

Q. 그렇다면 시중자금이 떠도는 현상,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 예·적금 매력 하락…CMA 인기 하반기에도 지속?
- 채권·부동산 등 다른 투자시장 강세와 약세 혼재
- 원자재·리츠 등 대체투자 시장 방향성 없이 움직이는 중
- 美 디폴트 리스크 현재 진행 중…지역은행 파산 우려 남아있어
- MMF·CMA에 자산 두고 시장 상황 관망 흐름 이어질 것

Q. 통장에 입금만 해두면 ‘알아서’ 매일 수익을 챙겨주는 CMA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상품들이 있는지 소개 부탁드릴게요. 

- 돈 넣어 놨을 뿐인데…돈 불려주는 '우렁각시' 통장?
- 슈퍼365 계좌, RP 자동투자로 연 3.15% 매일 지급
- 일복리 슈퍼365 계좌, 5월 만에 잔고 500억↑
- 신한투자증권, 미성년자 겨냥한 CMA 계좌 출시
- NH투자증권의, 큐브(QV) CMA '오토 머니백' 기능 제공

Q. 증권사 CMA상품, 원금손실 위험이 낮은 비교적 안전한 상품에 속하지만 자금 예치 시 주의할 점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 CMA, 자금 예치 시 주의할 사항은?
- CMA 통장, 파킹 통장과 달리 예금자 보호받지 못해
- CMA, 종금형 제외하고는 예금자 보호 되지 않아
- 증권사의 신용등급·손실 가능성 살펴본 후 자금 예치해야
- 증권사별 금리 비교 후 CMA통장 가입해야 수익률 챙길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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