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어백업체 6천700만개 리콜 실시…현대차에도 납품
SBS Biz 최지수
입력2023.05.15 06:58
수정2023.05.15 07:50
현지시간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문제의 에어백이 외부 충격을 받을 경우 에어백을 부풀게 하는 인플레이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 탑승자에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해당 에어백은 제너럴모터스와 BMW, 현대·기아 등 12개 자동차 제조업체에 공급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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