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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銀, 선불전자지급수단용 통합예치금관리 API 출시

SBS Biz 박연신
입력2023.05.11 11:10
수정2023.05.11 11:11

NH농협은행이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자(이하 선불업자)용 통합예치금관리API를 출시했습니다.

농협은행은 이를 선불충전금을 금융기관에 예치·신탁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의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에 대비해 만들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농협은행은 전자금융업 등록기업인 ㈜아이오로라, ㈜페이워치코리아와 통합예치금관리API 이용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선불충전금 분리보관 니즈가 있는 동종업종의 기업과도 제휴를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통합예치금관리API로 고객은 선불업자의 도산 등의 위험으로부터 선불충전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예치금 충전(사용)이력 관리 및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FDS)등을 통해 다양한 금융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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