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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전기고속도로' 등 송전망 확충에 56조 투입 전망"

SBS Biz 류선우
입력2023.05.09 06:44
수정2023.05.09 07:07


오는 2036년까지 서해안에 호남권의 여유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전기 고속도로'가 새로 건설되고, 수도권 첨단전략산업단지에 전력 공급 설비가 보강됩니다.



한국전력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에서 '제10차 장기 송·변전 설비 계획'이 확정됐다고 어제(8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송전망 확충에 56조원대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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