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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회서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재발의

SBS Biz 신채연
입력2023.04.28 06:02
수정2023.04.28 08:01


연간 최대 1만 5천개의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를 만드는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다시 발의됐습니다.



앞서 2013년부터 미국 의회 회기 때마다 법안이 발의됐고 지난해 2월에는 하원을 통과했지만 이후 회기가 바뀌면서 무산된 바 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영 김 하원 외교위원회 인도·태평양 소위원장은 이번 법안 발의 이유에 대해 "미국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숙련되고 다양한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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