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치킨이라더니…CU·세븐일레븐, 치킨값 인상
SBS Biz 전서인
입력2023.04.26 08:07
수정2023.04.26 10:51
CU와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치킨값이 인상됩니다.
최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CU는 다음 달부터 즉석조리 치킨 가격을 5~12% 가량 인상합니다.
닭다리와 넓적다리, 매콤넓적다리는 기존 2500원에서 2700원으로 8% 오릅니다. 자이언트통다리는 4000원에서 4500원으로, 버팔로 봉봉스틱은 7500원에서 7900원에 판매됩니다.
세븐일레븐도 다음 달부터 즉석조리 치킨 4종의 가격을 올립니다. 프라이드 한 마리 가격은 기존 1만 900원에서 1만 2900원으로 18.4%, 국내산 매콤 통가슴살은 2000원에서 2400원으로 20% 인상됩니다.
옛날 치킨 한 마리는 7900원에서 9900원으로, 국내산 통 반 마리 치킨은 4400원에서 5500원으로 각각 25%가량 오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이 통장 가입하면 세금 확 준다
- 2.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5.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세금은?
- 6.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7.[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8."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9.김정관의 일침…"삼성전자 이익, 내부 구성원만의 결실 아냐"
- 10."내릴 때 성공했구나" 뿌듯…확 바뀐 '그랜저' 분석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