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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증가로 신용잔고율 10% 이상 종목 두 배 넘게 늘어

SBS Biz 신채연
입력2023.04.26 07:10
수정2023.04.26 07:40

증권사에서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거래 비중을 뜻하는 신용잔고율이 10%를 넘는 종목이 올해 들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오늘(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신용잔고율이 10% 이상인 종목 수는 21개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말 9개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신용잔고율이 5% 이상인 종목 수도 269개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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