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3국, '좀비 마약' 펜타닐 억제 위해 중국 압박 나서
SBS Biz 김정연
입력2023.04.13 05:41
수정2023.04.13 05:57
로이터 등에 따르면 북미 3국은 현지시간 12일 세계적으로 화두가 된 펜타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련 협의체를 구성하고 미국 백악관에서 첫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미국과 멕시코 등은 펜타닐의 공급처를 중국이라 지목하고 있지만 중국은 '사실무근'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3일 연차 쓰고 9일 쉰다고?…올 역대급 연휴 언제?
- 2.'하이닉스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떨고 있는 개미들
- 3."이란 공습, 오히려 호재 될 수도"…파격 전망
- 4.벤츠급인데 3천만원대로 파격인하…불티나게 팔렸다
- 5."이러다 크게 물리는 거 아냐"…외국인 19.9조 매도 왜?
- 6.'군사기지 사용 거절' 스페인에 보복 나선 트럼프
- 7."중동 충격은 아직?"…골드만삭스 CEO의 경고
- 8.김승연 회장도 "어서 타"…방산주 폭등에 회장님 밈 등장
- 9.코스피 20% 빠졌는데…주식 지금 살까? 말까?
- 10.'돈 많은 어르신 지하철 요금 내나'…무임승차 개편 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