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3천대 '돌풍' 트랙스 크로스오버, 1호 주인공은?
SBS Biz 윤진섭
입력2023.04.05 15:50
수정2023.04.06 10:11
제네럴모터스(GM) 산하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의 신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인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가 사전계약 시작 한 주 만에 계약 건수 1만3000건을 돌파했습니다.
신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국내 1호차 주인공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 합류한 유튜버 진절미씨가 됐습니다.
한국지엠(GM)은 5일 경기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로베르토 럼펠 GM 한국사업장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트랙스 크로스오버 1호차 전달식을 열고 진절미에게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절미씨는 구독자 약 2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커버댄스, 먹방, 콩트, 메이크업,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활용성 및 다목적성에 초점을 맞춘 크로스오버 차량입니다.
트림별 가격(개소세 인하 기준)이 LS 2052만원, LT 2366만원, ACTIV 2681만원, RS 2739만원으로 동급 차량 대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뛰어나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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