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재테크] 건강도 챙기고 이자도 얻고…'일석이조' 적금 통장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3.04.05 07:50
수정2023.04.05 09:40
■ 재테크 노하우 100분 머니쇼 '손에 잡히는 재테크' - 백샘이나 AFPK 공인재무설계사
Q. 4월 첫째 주 기준 고금리가 적용되는 적금 상품 중 하나가 ’워킹 적금 상품‘이라고 들었습니다. 워킹 적금, 어떤 상품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최고 11% 금리 워킹적금…걸으면서 돈 벌 수 있다?
- '연 3%대' 정기예금 시들…"연 10% 고금리 적금 잡아라“
- 우리은행, 만보 걸으면 최고 11% 금리
- ’워킹 적금‘ 고금리 제공에 건강까지 챙겨…고객 호응↑
- ”금리 노마드족, 정기예금 금리 하락으로 고금리 적금으로 이동“
- 과거와 달리 우대금리 요건 다소 낮아지고 있어
Q. 그렇다면 워킹적금은 얼마큼 걸어야 최대 10~1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건가요?
- 워킹적금, ’10~11%‘ 금리 받는 방법은?
- 우리WON뱅킹' 앱 내 만보기 기능을 통해 매일 1만 보를 걷고 미션을 완료
- 우대금리 연 10%p가 입금 건별로 금리에 반영되는 방식
- 웰뱅 워킹 적금, 최대 우대금리를 충족하는 방법은?
- 연 500만보, 월 4만 보 이상을 걸어야 하는 셈
- 월 10만보 걷기 후 KB스타뱅킹을 통해 걸음 수를 확인해야
- 만 60세 이상, 5만보만 달성해도 동일한 우대이율 적용
Q. 이외에도 최단만기 규정이 풀리면서 ’1개월‘ 단위로 가입이 가능한 초단기 적금 상품들도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고요?
- "한 달만 들어도 이자 드려요"…초단기 적금이 뜬다?
- 최단만기 1개월짜리 적금 '속속' 출시
- 정기적금 현행 최단만기 6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
- 장기간 상품 운용 꺼리는 소비·저축 트렌드 반영
- 수신금리 하락세, 주식 ·부동산 시장 반등 기대하는 대기자금 수요↑
Q. 고금리 적금, 실제로는 높은 금리를 적용받기 어려운 미끼성 상품들도 있어 가입할 때 주의할 점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 고금리 적금 상품 뜯어보면 ’미끼상품‘?
- ’카드제휴형‘ 상품 카드 연회비 지급으로 실질 이자 이득↓
- ’추첨형‘ 상품 당첨 확률 매우 낮은 편
- 가입 시 득과 실을 따져봐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4월 첫째 주 기준 고금리가 적용되는 적금 상품 중 하나가 ’워킹 적금 상품‘이라고 들었습니다. 워킹 적금, 어떤 상품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최고 11% 금리 워킹적금…걸으면서 돈 벌 수 있다?
- '연 3%대' 정기예금 시들…"연 10% 고금리 적금 잡아라“
- 우리은행, 만보 걸으면 최고 11% 금리
- ’워킹 적금‘ 고금리 제공에 건강까지 챙겨…고객 호응↑
- ”금리 노마드족, 정기예금 금리 하락으로 고금리 적금으로 이동“
- 과거와 달리 우대금리 요건 다소 낮아지고 있어
Q. 그렇다면 워킹적금은 얼마큼 걸어야 최대 10~1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건가요?
- 워킹적금, ’10~11%‘ 금리 받는 방법은?
- 우리WON뱅킹' 앱 내 만보기 기능을 통해 매일 1만 보를 걷고 미션을 완료
- 우대금리 연 10%p가 입금 건별로 금리에 반영되는 방식
- 웰뱅 워킹 적금, 최대 우대금리를 충족하는 방법은?
- 연 500만보, 월 4만 보 이상을 걸어야 하는 셈
- 월 10만보 걷기 후 KB스타뱅킹을 통해 걸음 수를 확인해야
- 만 60세 이상, 5만보만 달성해도 동일한 우대이율 적용
Q. 이외에도 최단만기 규정이 풀리면서 ’1개월‘ 단위로 가입이 가능한 초단기 적금 상품들도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고요?
- "한 달만 들어도 이자 드려요"…초단기 적금이 뜬다?
- 최단만기 1개월짜리 적금 '속속' 출시
- 정기적금 현행 최단만기 6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
- 장기간 상품 운용 꺼리는 소비·저축 트렌드 반영
- 수신금리 하락세, 주식 ·부동산 시장 반등 기대하는 대기자금 수요↑
Q. 고금리 적금, 실제로는 높은 금리를 적용받기 어려운 미끼성 상품들도 있어 가입할 때 주의할 점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 고금리 적금 상품 뜯어보면 ’미끼상품‘?
- ’카드제휴형‘ 상품 카드 연회비 지급으로 실질 이자 이득↓
- ’추첨형‘ 상품 당첨 확률 매우 낮은 편
- 가입 시 득과 실을 따져봐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3.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4.'포모' 가고 '조모' 온다…결국 주식 안 산 사람이 승자?
- 5."집 한 채도 죄인가"…1주택자 '세금 폭탄' 반발
- 6."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7.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
- 8.대출 그만…은행들 '빚부터 먼저 갚으세요'"
- 9.집값 뛴 동탄·구리 대신 뛴다…신고가 찍는 '이 동네'
- 10.정년보다 빠른 52세 퇴직…73세까지 일해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