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 KG모빌리티 비전 선포날…'상장 재개'는 불발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4.04 18:08
수정2023.04.04 18:08
KG모빌리티의 주식 거래 재개가 다시 미뤄졌습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늘(4일) KG모빌리티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며,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날은 KG모빌리티의 상장 적격성 심사 마감일이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거래 재개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면 이후 바로 상장이 재개될 수 있었지만, KG모빌리티는 추가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앞으로 영업일 기준 20일 이내 추가 심사를 거쳐 주식 거래 재개 여부가 다시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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