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국채지수 편입 불발…관찰대상국 유지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3.31 06:55
수정2023.03.31 08:41
[세계국채지수(WGBI)를 관리하는 FTSE러셀이 지난해 한국의 WGBI 관찰대상국 편입을 알린 보도자료. (사진=FTSE 러셀그룹)]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이 불발됐습니다.
현지시간 3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WGBI를 관리하는 FTSE러셀은 "한국은 관찰대상국 지위를 유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9월 WGBI에 관찰대상국으로 선정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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