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포드·BMW 등 1만2천대 리콜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3.30 06:51
수정2023.03.30 06:51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포드, BMW의 10개 차종 1만2천461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제작사 등에서 자발적 리콜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현대차 그랜저 GN7 등 1만 1천200대는 주차 거리 경고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후진 시 충돌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포드 레인저 랩터 등 2개 차종 900여대에선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됐고, BMW 2륜 차종 일부에서는 브레이크 불량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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