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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전기·가스 요금인상 불가피…4월1일까지 최종안 마련"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3.30 05:41
수정2023.03.30 09:19

[어제(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는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과 정부가 전기·가스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어제(29일) 오후 "한국전력과 가스공사의 하루 이자 부담은 각각 38억원, 13억원 이상"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소관 부처인 산자부에서 인상안과 관련한 복수 안을 제시했다"라면서 "4월1일 이전까지 정부가 최종안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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