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에 최대이율 15.9%…고금리 이자장사 논란
SBS Biz 이한승
입력2023.03.28 13:34
수정2023.03.28 15:34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 소장,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 취약계층 위한다는 소액생계비대출, 금리가 연 15.9%?
- 생계비대출 금리, 연 15.9%…성실히 상환 땐 최저 9.4%
- 금융교육 이수+6개월 성실 상환 때마다 금리 3%p 인하
- 저축은행 등 2금융권 및 대부업 평균금리 연 15% 내외
- 불법 사금융 피해자의 연 환산 평균금리 414%
- "합리적인 금리 수준" VS "정부가 이자놀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취약계층 위한다는 소액생계비대출, 금리가 연 15.9%?
- 생계비대출 금리, 연 15.9%…성실히 상환 땐 최저 9.4%
- 금융교육 이수+6개월 성실 상환 때마다 금리 3%p 인하
- 저축은행 등 2금융권 및 대부업 평균금리 연 15% 내외
- 불법 사금융 피해자의 연 환산 평균금리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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