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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격리 7일→5일 단축 검토…로드맵 29일 나온다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3.28 05:52
수정2023.03.28 07:45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의무 기간을 기존 7일에서 5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어제(27일) 열린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에서 격리 의무 해제에 앞서 중간 단계로 이 같은 내용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내일(29일)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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