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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야속한 황사…그래도 벚꽃 축제는 열렸다

SBS Biz 윤진섭
입력2023.03.25 07:26
수정2023.03.25 12:12

토요일인 오늘(25일)도 전국적으로 대기 질이 나쁠 것으로 보입니다. 

황사에 더해 대기 상층을 통해 황사가 추가로 유입돼 일부 중부지방과 대부분의 남부지방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는 충북, 전라권, 경북권, 경남 서부지역, 강원 영동에는 5㎜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1∼19도로 예보됐습니다.

한편 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24일 오후 6시 경남 창원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3년을 건너뛰면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열리지 않은 축제는 4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진해군항제는 오는 4월 3일까지 열립니다.  다음 달 4일에는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도 4년 만에 다시 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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