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근로시간 주45→40시간 단축…4일 일하고 3일 휴무 가능
SBS Biz 배진솔
입력2023.03.23 05:49
수정2023.03.23 09:12
[칠레 근로 시간 주당 40시간으로 단축법안 상원 통과 (발파라이소[칠레] EPA=연합뉴스)]
남미 칠레가 근로 시간을 주당 45시간에서 40시간으로 단축합니다.
칠레 상원은 어제(22일) 본회의에서 근무 시간 단축을 골자로 한 법안 개정안을 재적 의원 45명 만장일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법안이 시행되면 하루 최대 10시간 근무를 허용하는 규정에 따라 '4일 근무, 3일 휴무'가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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