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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 회장, 221억 수령…총수 '연봉킹'

SBS Biz 이광호
입력2023.03.22 11:15
수정2023.03.22 11:29

■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은행 리스크 해소…코스피, 2천400선 회복




코스피가 이틀 연속 오르면서 2천400선을 회복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은행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간밤 뉴욕 증시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 6년 된 아파트 기둥이 '쩍'…"안전 괜찮다"

서울 중구의 서울역 센트럴자이 아파트에서 기둥 외벽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서울시가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건설사와 지자체는 떨어진 기둥이 건물 하중을 견디는 용도가 아니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유일한 희망' 듀피젠트, 건보 확대 전망

중증 아토피 치료제 중 유일하게 어린이도 맞을 수 있었던 주사제에 건강보험 적용 연령이 확대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기존에 성인에만 적용됐던 건강보험이 만 6세 이상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 이재현 CJ 회장, 221억 수령…총수 '연봉킹'

지난해 재계 총수 중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기업인 중에서는 카카오의 전직 대표이사들이 스톡옵션을 포함해 300억원 넘는 보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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