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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스증권, 브랜드명 '펀드슈퍼마켓'으로 새출발

SBS Biz 김기송
입력2023.03.20 10:21
수정2023.03.20 13:58


온라인 펀드판매 플랫폼 한국포스증권은 오늘(20일) 브랜드명을 '펀드슈퍼마켓(Fund Supermarket)'으로 바꾸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함께 앱(MTS) 리뉴얼 소식을 밝혔습니다.



한국포스증권은 2013년 40여개 자산운용사와 증권 유관기관이 공동 출자·설립한 펀드 전문 판매회사로(구. 펀드온라인코리아) 다양한 펀드 상품의 온라인 판매를 통해 공모펀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설립됐습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한국포스증권은 이번 브랜드아이덴티티(BI) 리뉴얼과 앱 개편을 통해 2,600여개의 세상의 모든 펀드를 판매하는 온라인 펀드 투자 전문 플랫폼의 이미지를 확립시키고,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고 다양한 펀드 서비스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펀드슈퍼마켓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는 S-클래스 펀드는 오프라인 펀드 대비 연간 판매보수가 3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한국포스증권 정효영 전략기획본부장은 "투자자들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다가서고, 다양한 펀드 판매 채널이라는 당사의 정체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리뉴얼을 진행하였으며, 투자자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ETF 서비스 또한 빠른 시일 내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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