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워드·엑셀에도 생성 AI 탑재…"초안 작성·시간 절약"
SBS Biz 임종윤
입력2023.03.17 04:59
수정2023.03.17 07:05
MS는 현지시간 16일 생성 AI 기술을 워드와 파워포인트, 엑셀 등 사무용 소프트웨어(SW)에도 탑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용 SW에 탑재되는 AI 기술은 '코파일럿'(Copilot·사전적 의미는 부조종사라는 뜻으로 코딩을 도와주는 프로그래밍 기능을 가진 기술을 일컬음)으로, 이는 텍스트를 이해하고 응답하는 AI 툴인 거대언어모델(LLM)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MS는 코파일럿 기능이 "단순히 오피스 365에 내장된 오픈AI의 챗GPT보다 더 강력하다"며 "이 기능은 편집하고 반복할 수 있는 초안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문서 작성·소싱·편집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주가 반토막 났는데…삼천당제약 또 무슨 일?
- 2."집도 사겠네"…SK하이닉스 성과급 얼마길래?
- 3.입사하자 마자 7억 성과급?…SK하이닉스 킹산직 뽑는다
- 4."美, 이란에 368조원 기금 제안" 이스라엘 언론
- 5.타워팰리스 살면서 기초연금 수령?…이참에 다 뜯어고친다
- 6.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분통 터지는 개미들
- 7.7억 성과급 SK하이닉스 공고 나온 생산직 "인생이 달다"
- 8.[단독] 기아, 32년 만에 버스 사업 철수 수순
- 9."중국차 누가 타겠냐" 했는데 반전…BYD 국내서 돌풍
- 10.5000원 바람막이 내놓더니…다이소 4.5조 매출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