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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인사이트] 바이든 "美 납세자들, 어떠한 손실도 부담하지 않을 것"

SBS Biz 고유미
입력2023.03.14 06:52
수정2023.03.14 07:43

■ 모닝벨 '모닝 인사이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사태를 조기 차단하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가졌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미국의 은행 시스템이 안전하다고 자신했습니다. 

특히 납세자는 어떠한 손실도 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직접 들어보시죠. 

[조 바이든 / 美 대통령 : 지난 며칠 동안 이뤄진 저희 행정부의 빠른 조치 덕분에 미국인들은 은행 시스템이 안전하다고 자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당신이 필요로 할 때 예금은 그곳에 있을 것입니다. 해당 은행들에 돈을 맡긴 모든 고객들은 보호를 받고 오늘부터 예금한 돈에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급여와 청구서를 지불하고, 영업을 계속 해야 하는 소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납세자는 어떠한 손실도 부담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돈은 은행들이 예금보험기금(DIF)에 지급하는 수수료로 충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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