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 큰 불…11명 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

SBS Biz 류정현
입력2023.03.13 05:53
수정2023.03.13 09:38

[13일 대전광역시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어제 밤 10시 10분쯤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큰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작업자 10명과 소방대원 1명 등 총 1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이날 화재는 북쪽 2공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2공장 대부분이 전소한 상태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류정현다른기사
KDDX 선도함 건조 기본계획 방추위 통과…7월 사업자 선정 예정
도이치모터스, 지난해 매출액 2조5천억원…3년 연속 2조 웃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