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한파에 편의점 찾아간다…생필품 최대 반값 할인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3.05 09:31
수정2023.03.05 09:46
편의점 업계가 고물가 상황 속 소비자를 잡기 위해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섭니다.
CU는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대용량 생활용품을 출시하고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새로 출시하는 대용량 생활용품은 세제, 샴푸, 바디워시 등 16종입니다. CU는 최근 편의점 장보기가 보편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대용량을 내놓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3월 한달간 80여개 인기 상품을 할인하는 '굿민 세일'을 진행합니다. 음료와 주류, 아이스크림 등을 행사 상품으로 선정했습니다.
하겐다즈 등 인기 아이스크림은 2+1행사를 진행하고 주류 40종은 가격을 할인합니다.
특가 와인 6종은 2개를 구매하면 최대 55%까지 할인해주고 클라우드 캔맥주 3종은 4개 1만원에 선보입니다. 또한, 탄산음료 16종에 대해 1+1 증정 행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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