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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리콜된 제품 600건 국내 유통…음식료품 42%"

SBS Biz 정보윤
입력2023.03.02 06:57
수정2023.03.02 09:02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해외에서 리콜된 제품의 국내 유통 여부를 모니터링한 결과 600건을 확인해 판매 차단이나 환급, 표시개선을 권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지난해보다 157.1% 늘어난 수치로, 600건 중 대부분인 593건이 구매대행 등을 통해 국내에 유통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이 249건으로 41.5%를 차지했고 화장품 97건, 가전·전자·통신기기 93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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