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존재감 아반떼…3년만 이렇게 바뀐다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2.27 11:38
수정2023.02.27 17:10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오늘(27일) 3년 만의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아반떼'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기존 모델에 녹아져있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수평적인 그래픽 요소를 확장함으로써 보다 낮고 와이드한 비례감을 완성했습니다.
전면부의 헤드램프는 보다 입체적으로 디자인됐고, 라디에이터 그릴은 센터 크롬가니시를 기준으로 상하로 깔끔하게 정돈됐습니다.
측면부에는 삼각형 문양의 패턴이 강조된 델타커버와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 휠을 적용했고, 후면부의 리어 범퍼는 투톤 그래픽과 함께 견고하면서도 날렵한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이와 함께 인테리어는 신규 바이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세이지 그린 컬러가 새롭게 적용됐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고객의 눈높이를 적극 고려해 기존 모델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강렬한 인상을 더욱 부각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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