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라볶이서 곰팡이…"원인 분석 중"
SBS Biz 전서인
입력2023.02.21 17:46
수정2023.02.21 20:04
(사진=연합뉴스)
오뚜기 제품을 먹은 소비자가 병원 치료를 받는 일이 생겼습니다.
오늘(2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뚜기 '라볶이 떡'을 섭취한 A씨가 배탈이 나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배가 고파 허둥지둥 한 봉지를 조리해 먹고 부족한 듯해 추가로 한 봉지를 더 뜯었는데 떡에 곰팡이가 피고 청결 상태도 좋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A씨가 구매한 제품은 유통기한이 오는 6월 12일로 여유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뚜기는 이에 대해 "해당 제품 회수를 완료했다"며 "정확한 원인 분석과 추후 보상 절차를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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