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 5', 캐나다·독일서 최고 차량 등극
SBS Biz 최지수
입력2023.02.20 06:13
수정2023.02.20 07:09
현대차는 아이오닉 5가 '2023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독일과 영국에서도 2022 올해의 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횟집보다 더한 테슬라 차값…하루만에 500만원 올렸다
- 2.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분통 터지는 개미들
- 3.벤츠, 이제 한국에서 '직판제' 한다…뭐가 달라지나?
- 4."당첨만 되면 20억 차익"…현금 부자들만 신났네
- 5."삼각김밥 없어요?"…CU 파업에 물류센터도 폐쇄
- 6.[단독] 기아, 32년 만에 버스 사업 철수 수순
- 7."집도 사겠네"…SK하이닉스 성과급 얼마길래?
- 8.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고유가 지원금 사용처는?
- 9.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봉쇄' 발표
- 10.주주 반발에 결국…금감원,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퇴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