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CEO, 사임 발표…"구글·알파벳 자문 역할 맡을 것"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2.17 06:01
수정2023.02.17 07:53
워치스키는 현지시간 16일, 유튜브 공식 블로그에서 이같이 밝히며 "장기적으로 구글과 알파벳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맡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가족과 건강, 그리고 개인적인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워치스키는 1999년 구글에 입사한 뒤 2014년 유튜브 CEO에 올라 성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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