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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바드'에 이어 MS '빙'도 오류…MS "해야할 일 남았다"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2.16 06:48
수정2023.02.16 07:50

생성형 AI을 장착한 구글의 새 검색 엔진 '바드'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 엔진 '빙'도 오답을 제시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현지시간 15일 C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빙은 지난 7일 출시 기념 시연 현장에서 청바지 업체 갭의 지난해 3분기 실적을 요약해 달라는 요청에 실제 실적과 다른 총마진율과 영업마진율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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