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지난해 4분기 실업률 15년만 최저…영국 실업자수도 1만2천900명 감소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2.15 06:18
수정2023.02.15 10:18
프랑스의 지난해 4분기 실업률이 7.2%로 2008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통계청은 현지시간 14일, 지난해 4분기 실업자가 220만 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영국도 지난달 실업자 수가 1만 2천900명 감소했고, 실업률 3.9%를 기록하며 실업률이 상승세를 멈추고 낮아졌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4인 가족이면 40만원"…주민등록만 있으면 돈 준다는 '여기'
- 2.이란 "적대국 제외한 모든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 3.[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4.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5.얼마나 싸게 내놓길래…아빠들 설레게 하는 '이 車'
- 6."100만원 찍을 때 돌 반지 팔걸"…국내 금값 곤두박질
- 7.200만원 부족했는데 3천만원 날렸다…'빚투'에 개미들 피눈물
- 8.새벽배송 약속지킨 쿠팡 대표…무료배송 인상은 '시끌'
- 9.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 10.5천원 이어폰·9980원 청소기…근데, 다이소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