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여객기 '기체 결함'…日 나리타 항공서 회항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2.13 07:33
수정2023.02.13 11:05
어제(12일) 오후 4시 30분경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회항했습니다.
승객 285명을 태운 아시아나항공 A330 여객기는 이날 오후 4시 30분경 나리타 공항을 출발했다가 오후 5시 47분경 다시 나리타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해당 여객기는 비행 중 유압 계통 결함이 발생해 회항했습니다.
이날 밤 11시에 대체 항공편이 마련되며, 승객들은 예정 시각보다 6시간 30분 늦게 출발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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