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부모·10대 자녀 함께"…우리은행, '원 더 스테이지' 콘서트 연다
SBS Biz 박연신
입력2023.02.10 10:43
수정2023.02.10 11:13
우리은행 관계자는 "40대 부모가 10대의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통합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정상급 가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콘서트 첫날인 3월 4일에는 엠비셔스(Mbitious)와 YENA(최예나), 폴킴(Paul Kim), 다비치(Davichi), 있지(ITZY), god가 나올 예정이며 3월 5일에는 프라우드먼(Prowdmon), BIG Naughty(서동현), 정은지, 르세라핌(LE SSERAFIM), 성시경, god 공연이 이어집니다.
이번 콘서트는 우리WON뱅킹 이벤트 참여를 통해서만 응모가 가능하며,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55억 땅 사놓고 신사옥 포기…JYP와 서울시 갈등 폭발
- 2.'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3.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4.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5.로또 1등 '10명' 30억원씩 받는다…당첨 번호는?
- 6.잠자는 건보료 455억 찾아가세요…나도 돌려 받나?
- 7.1800만원 넣고 2255만원 챙긴다…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 전체 신청
- 8.1만피 꿈이었네…국장 떠난 외국인·개미
- 9.삼전 107조 벌고도 주가 뚝…저평가 늪에 빠진 코스피
- 10.트럼프 관세폭탄 8년…삼성 세탁기, 부품 거래처 70%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