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中 1월말 외환보유액 568억 달러 증가…3조 1,840억 달러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2.08 05:26
수정2023.02.08 07:55

지난 1월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중국의 1월말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1월말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전달보다 568억 달러 증가한 3조 1천84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건 달러화 약세에 따라 보유한 외환의 비달러화 자산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동필다른기사
카카오 "지배구조 이행률 93%…적극 소통할 것"
크래프톤 김창한, 美서 AWS CEO와 회동…"AI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