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월말 외환보유액 568억 달러 증가…3조 1,840억 달러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2.08 05:26
수정2023.02.08 07:55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1월말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전달보다 568억 달러 증가한 3조 1천84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건 달러화 약세에 따라 보유한 외환의 비달러화 자산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월급 왜 이래"...7월부터 국민연금 더 떼간다? 얼마나?
- 2.삼성전자 최대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 3.덜 내고 덜 받는 국민연금…노후빈곤 OECD 최악
- 4.'잠이 보약' 영화도 눕고 낮잠도 자고…숙면 체험시대
- 5.눈물의 고별 할인…홈플러스 '반값 쇼핑' 북새통
- 6.베트남서 전자담배 폈다간 날벼락…벌금이 '무려'
- 7.야근은 로봇이, 임금은 그대로? 현대차 파업 속 월급제 수술
- 8.靑 "레버리지 ETF, 필요시 보완…F4 회의서 살펴보고 대응"
- 9.고속도로 휴게소 비싸다 이젠 옛말?...커피도 2천원 시대
- 10.연예인 40억 아파트 당첨에…청년들 "부자 로또냐" 허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