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월말 외환보유액 568억 달러 증가…3조 1,840억 달러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2.08 05:26
수정2023.02.08 07:55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1월말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전달보다 568억 달러 증가한 3조 1천84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건 달러화 약세에 따라 보유한 외환의 비달러화 자산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은, 기준금리 3%로 2연속 인상…1년 9개월 만에 3%대
- 2.'정년 늘려봤자 뭐하나'…평균 53세에 책상 빼는 게 현실
- 3.현직 장관도 교체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 4.'한국차는 못 내놓을 가격'…3천만원대 파격 중국차 출시
- 5.[단독] 전기차 캐즘 끝 보인다…현대모비스 연 30만대 심장 가동
- 6.'축의금 얼마가 적당?'…10만원 냈다가는 민망?
- 7.세종국회 게스트하우스 왜 300실이나…8600억 부대시설 '제동'
- 8.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받는다…정부가 손보려는 '이 기준'
- 9.국채금리 누르자 더 뛰는 비트코인·금…어디까지 오를까?
- 10.'한국 안사는 중국인 가족까지 부양?'…국민연금 규정에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