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경제] 72살은 넘어야 노인…무임승차 연령보다 높네?
SBS Biz 김기송
입력2023.02.06 17:45
수정2023.02.06 18:30
72.6세.
앞서 보신 것처럼 노령층의 무임승차 비용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노인과 관련된 조사 결과가 하나 나왔습니다.
다만 무임승차 여부와 연계해서 조사한 내용은 아닙니다.
서울에 사는 65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한 건데, '몇 살부터 노인으로 봐야 하느냐?'에 대해 평균적으로 일흔두 살은 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참고로 현재 노인복지법의 기준 연령은 65세고, 무임승차의 새로운 기준으로 거론되는 나이는 70세입니다.
조사 대상의 평균 연령은 73.5세였는데, 외출할 때는 절반 이상이 주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응답자의 21%는 현재 운전을 한다고 답했는데, 이 중 11%는 떨어진 시력과 낮아진 판단력으로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숫자로 본 경제입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노령층의 무임승차 비용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노인과 관련된 조사 결과가 하나 나왔습니다.
다만 무임승차 여부와 연계해서 조사한 내용은 아닙니다.
서울에 사는 65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한 건데, '몇 살부터 노인으로 봐야 하느냐?'에 대해 평균적으로 일흔두 살은 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참고로 현재 노인복지법의 기준 연령은 65세고, 무임승차의 새로운 기준으로 거론되는 나이는 70세입니다.
조사 대상의 평균 연령은 73.5세였는데, 외출할 때는 절반 이상이 주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응답자의 21%는 현재 운전을 한다고 답했는데, 이 중 11%는 떨어진 시력과 낮아진 판단력으로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숫자로 본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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