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9천억원대 나이지리아 정유공장 보수공사 수주
SBS Biz 배진솔
입력2023.02.03 06:21
수정2023.02.03 10:23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9천억 원 대 규모의 정유시설 보수공사를 따냈습니다.
나이지리아국영석유공사는 대우건설과 북부 카두나 정유공장 복구를 위한 유지보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규모는 7억 4천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약 9천92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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