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기차 '루시드' 주가, 사우디펀드 인수설에 폭등
SBS Biz 배진솔
입력2023.01.30 05:42
수정2023.01.30 10:22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에 인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주가가 폭등했습니다.
루시드는 현지시간 27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전일 대비 43% 급등한 12.87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루시드는 '테슬라 대항마'로 떠오르면서 사우디 국부펀드 PIF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2.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3.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7.최태원·정의선까지 나왔다…"어서 타!" 진격의 코스피
- 8.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9.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10.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