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온 '슬램덩크', 개봉 23일만에 박스오피스 1위
SBS Biz 권준수
입력2023.01.28 09:35
수정2023.01.28 21:01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23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오늘(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날 황정민·현빈 주연의 '교섭'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어제까지 누적 관객수는 171만 5천여 명입니다. 지난 18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선두를 달리던 '교섭'은 10일 만에 2위로 내려갔습니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물의 길', 대만 영화 '상견니', 공포물 '메간', 설경구·이하늬·박소담 주연의 '유령'이 차례로 3∼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에 오른 윤제균 감독의 '영웅'은 전날까지 300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개봉 37일 만에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3."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5.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6.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7."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8.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9.LG전자·네이버 파랗게 질렸는데…상한가 찍은 종목은?
- 10.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