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주차장 무료 개방
SBS Biz 류선우
입력2023.01.05 05:15
수정2023.01.05 07:33
정부가 어제(4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설 민생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인이나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지급하는 에너지 이용권 단가가 기존 14만 5000원에서 15만 2000원으로 올라갑니다.
또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되고, 지자체와 공공기관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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