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량 소폭 감소
SBS Biz 류선우
입력2023.01.05 05:11
수정2023.01.05 07:33
지난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미국 시장 판매 실적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현지시간 4일 홈페이지에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전년보다 2만여 대 줄어든 72만 4265대를 팔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의 지난해 미국 시장 판매량도 전년보다 1% 줄어든 69만 3549대로 집계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
- 2."예비부부 시름 깊어지겠네"…명품 빼짱 가격 줄인상
- 3.국민연금 80% 대신 내준다고?…이 제도 아시나요?
- 4.日 여행 가야하나?…1박에 최대 10만원 숙박세?
- 5.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6.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자 '품귀 현상'…'여기' 또 난리
- 7.[비즈 나우] 美, AI전력난에 원전 확대…제조역량 갖춘 韓 손짓
- 8.건강보험료 월 460만원 뗀다…도대체 월 얼마나 벌길래
- 9.엔비디아-일라이릴리, 10억 달러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
- 10."벌어도 갚아도 빚만 는다"…1인당 빚 1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