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조사업체 "올해는 증시 변곡점의 해"
SBS Biz 고유미
입력2023.01.04 03:35
수정2023.01.04 10:35

[케이티 스탁튼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 창립자.]
가상자산 시장조사업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의 케이티 스탁튼 창립자는 "올해가 증시 변곡점의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스탁튼 창립자는 현지시간 3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저점이 형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80%의 확률로 그럴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올해 새로운 고점이 형성될 가능성은 낮다"며 "내년에는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스탁튼 창립자는 "올해가 변곡점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는 S&P 500 지수가 어떤 수준에서 거래될지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지만 변동성을 유발하는 사건의 여파로 새로운 저점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아직 해당 저점을 암시하는 조짐이 보이지는 않지만 향후 4~6개월 안에 형성될 수 있다"며 "시장은 경기침체를 지나간 일로 보고 미래에 주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롯데리아 새우버거 패티서 항생제 검출…"전량 폐기"
- 2.백종원, 노랑통닭 '퇴짜'…"안 산다"
- 3."평생 빚만 갚으며 살 것 같다"…1인당 빚 1억 육박
- 4.국민연금 657만원 내고, 1억 수령?…진짜였다
- 5.'이 회사도 억대 연봉?'…이래서 대기업 가라는구나
- 6.맥주·라면·우유 미리 사두세요…내일부터 가격 오릅니다
- 7.연금 657만원 내고, 1억 수령 '진짜'…2030 부글부글
- 8."돌반지 안 팔길 잘했네"…치솟는 금값 더 오른다
- 9.플렉스 끝났다…의류·여가 소비 '뚝'
- 10.폭싹 당했수다…순대 6조각에 2만5천원? 또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