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매월 간병비 평생 지급' 신한라이프, 뇌심혈관보험 출시

SBS Biz 김동필
입력2022.12.30 10:38
수정2022.12.30 11:25

[신한라이프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보험 상품을 출시한다. (자료=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신한 평생간병비 걱정 없는 뇌심혈관보험’을 내년 1월 1일 출시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주계약을 통해 특정순환계질환 3종(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매월 최대 100만 원의 간병비를 평생 지급하는 게 특징입니다.

특약을 가입하면, 특정순환계질환 1종인 부정맥을 비롯한 경증부터 중증순환계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일정한 금액을 보장받는 정액형은 70세까지, 60세 이전에는 정액형 대비 50%만 보장받는 대신 보험료 부담이 내려간 실속형은 50세까지 가입 가능합니다.

만약 보험료 납입이 끝날 때까지 '특정순환계질환 3종' 진단이 나오지 않으면, 총 납입보험료의 10~15%의 건강 축하 보너스가 지급됩니다. 



이와 더불어 '신한 든든한 상속 종신보험’도 출시합니다. 고령으로 종신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을 위해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 연령을 확대했습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상품"이라면서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동필다른기사
삼성, 8일부터 국내 모든 사업장 차량 5부제 자율 시행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10월 나온다…게임업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