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자국민 해외여행 여권 발급 점진적 정상화"
SBS Biz 류정현
입력2022.12.28 05:27
수정2022.12.28 07:14
현지시간 27일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해외여행 등을 이유로 한 여권 신청 접수와 심사·허가를 질서 있게 회복할 것"이라며 이 같이 공지했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전날 의무격리 폐지 등 입국 관련 방역 정책을 완화한 데 이은 후속 조치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성과급에 부글부글…삼성전자 넉달만에 노조원 9배 폭증
- 2.[단독] 108억→18억 '뚝'…한화오션, 공정위 과징금 대폭 감액 확정
- 3.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4."고맙다 외환당국"…환율 내리자 '이때다' 달러 사재기 열풍
- 5.[비즈 나우] 美, AI전력난에 원전 확대…제조역량 갖춘 韓 손짓
- 6.수영장·헬스비 공제도 받으세요…연말정산 챙길 것들
- 7.'서민딱지' 뗀 삼양·농심 경쟁…李 대통령 "2천원 진짜냐" 무색
- 8.[글로벌 비즈 브리핑] 일라이릴리, '커피 한 잔 값' 비만 알약 출시 예고 外
- 9.엔비디아-일라이릴리, 10억 달러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
- 10."벌어도 갚아도 빚만 는다"…1인당 빚 1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