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30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모두 코로나 검사 받아야"
SBS Biz 류정현
입력2022.12.28 05:27
수정2022.12.28 08:29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사진=연합뉴스)]
일본이 중국발 입국자 전원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감염자가 급증하는 중국을 대상으로 입국 규제를 강화한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오는 30일부터 중국에서 일본으로 입국하는 사람과 7일 이내 중국 방문 이력이 있는 사람은 일본 입국 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해당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대기 시설에서 7일 동안 격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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